[웹사이트 통합개편 공지] 반응형 웹으로 리뉴얼된 MFG, 웹에 최적화된 MFG를 만나보세요!

Author : MFG Inc mfg / Date : 2017.01.09 17:01 / Category : MFG Inc/MFG. 뉴스

MFG가 완전히 새로운 반응형 웹사이트로 개편 통합됩니다! 


반응형 웹이란 데스크탑, 태블릿, 모바일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 따라 웹페이지의 크기가 조절되어 스크린 해상도에 맞게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신개념 웹 사이트인데요. 잘~ 읽히는 MFG의 기사를 온라인에서도 더 잘 보이는 기사로 만들기 위해, MFG의 홈페이지를 어떤 기기에서든 크기가 자동으로 조절되는 반응형 웹으로 리뉴얼 하였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MFG의 반응협 웹사이트로 이동합니다

 

하지만 슬픈 소식도 있어요. 웹사이트가 새롭게 개편되면서 그동안 티스토리 블로그, 페이스북, 홈페이지 등 여러개로 나뉘어졌던  MFG의 채널들을 조금씩 통합해 나가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티스토리 블로그는 오는 2017년 3월 1일까지 개방되며, 그 이후로는 폐지하게 되었습니다. 첫 욕심 만큼 활발하고 적극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진 못하였지만, 그동안 티스토리 블로그를 통해 MFG의 소식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기존의 MFG 페이스북(www.facebook.com/mfgkr)은 계속 됩니다! 아마 이곳에서 홈페이지(www.mfgkr.com)내의 기사 소식은 물론, 블로그를 통해 전해왔던 MFG의 비하인드 소식도 함께 들으실 수 있으실거에요. XD  통합된 창구에서, 앞으로는 좀 더 질 좋은 콘텐츠, 집중된 운영관리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MFG 블로그 지기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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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the 機械技術 ➃] 피로의 정체

Author : MFG Inc mfg / Date : 2016.11.08 11:13 / Category : STORY/그땐 그랬지

Back to the 機械技術, 번째 이야기 :)


오늘 소개해드릴 백투더 기계기술 번째 이야기는 '피로의 정체'입니다. 1992 1월호에 게재된 콘텐츠는 우리 제조인들이 늘상 쉽게 느낄 있는 '피로'라는 이슈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요. ^^ 




피로의 정의부터 종류, 대책방법까지 나름대로 체계적으로 정리된 콘텐츠! 다시 보아도 흥미를 끄는 내용이죠?




주목을 끄는 부분은 역시, 피로의 대책인데요. 피로란 초기에 대처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크므로, 길게 휴식하는 것보다 여러 차례에 걸쳐 짧게 휴식을 취하는 것이 회복의 요령이라고 하네요.^^ 


재삼 강조하거니와 피로 자체는 우리 몸에 일종의 경고 반응인 만큼 휴식, 수면 등으로 빨리 풀어주되 회복되지 않는 피로에 대하여는 근본원인을 빨리 찾아서 적절한 조치를 받아야 한다.


급격히 날씨가 쌀쌀해진 요즘!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특히 '피로' 대해서 다시 확인할 있었던 이번 기회를 통해 건강한 보내시기 바랍니다.^^


 나누고 싶은 나만의 기계기술 콘텐츠가 있다면 press@mfgkr.com으로 연락바랍니다.



>> 글에서 소개된 1992 1월호 기계기술 잡지가 궁금하다면?(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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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1분 프로필 등록하고 평생 MFG를 무료로 받아보세요!

Author : MFG Inc mfg / Date : 2016.10.24 10:16 / Category : MFG Inc/MFG. 뉴스

생산제조산업 전문지 월간 MFG가 일을 저질렀습니다! 

기존 1년 정기구독가 120,000원이었던 상식을 과감히 깨버리고, 

"평생"무료구독 이벤트를 진행하는데요~^^ 




1분 프로필 입력하고 평생 MFG 무료로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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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제조분야의 유익한 소식을 전하는 MFG를 평생 무료로 받아보세요.


이벤트 혜택으로 MFG 평생무료구독권과 함께, 

프로필을 작성해주신 모든 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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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추첨 1분에게는, 요즘 뜨는 핫아이템

음성인식 서비스 기능의 인공지능 비서 겸 블루투스 스피커인 

'아마존 에코닷(Echo dot)을 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이벤트기간: ~2016. 11. 30일까지 / 이벤트문의: 02-3439-0011, mfg@mfgkr.com




*MFG는 어떤 잡지인가요?

월간 MFG는 제조업, 특히 중소 제조 기업의 발전을 위한 잡지로 생산제조분야의 솔루션, 트렌드, 이슈, 인물 등을 소개합니다. 특히 매월 색다른 주제로 기획되는 특집을 중심으로 기계기술 전반, 제조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3D 프린팅까지 다양한 제조분야를 폭넓게 다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계기술로 시작한 1974년부터 약 42년 간 발행 중인 MFG의 모든 잡지는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서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www.mfgkr.com

 

*이달의 기사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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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the 機械技術 ➂] 생산성향상을 위한 중기 인사관리 개선방안

Author : MFG Inc mfg / Date : 2016.10.14 09:12 / Category : STORY/그땐 그랬지

Back to the 機械技術, 세 번째 이야기 :)


오늘 소개해드릴 백투더 기계기술의 세 번째 이야기는, 지난 번에 말씀드린 대로 '중소기업의 노무관리(인사관리) 개선방안'입니다! 그런데 그냥 평범한 인사관리가 아닌, '생산성 향상을 위한' 개선방안인데요. 본고는 1994년 5월호 기계기술 특별기고란에 게재된 글로, 대성경영전략연구소장 황태식님의 기고문이랍니다~ 이 글이 쓰여진지 약 20년도 훌쩍넘어 오랜세월이 흘렀지만, 오늘날과 비교하여 또 어떤 교훈이나 느낄점이 있는지 한 번 살펴보도록 하죠.




필자는 이번 기고문을 통해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인사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연신 강조하고 있는데요. 물론 기업 입장에서는 자금관리, 품질관리, 생산관리 등을 더욱 시급하고 중요한 사안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기업의 존속성'을 위해서는 꾸준한 인력부문의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특히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이러한 인력관리가 기업의 성장여부를 결정짓는 잣대로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노무관리의 현 실태 부분을 볼까요. 글이 쓰여진 당시 90년대 초 역시, 제조업의 구인난이 심각한 상황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놀라운 점은 "3D 업종의 구인난은 더없이 심각하다...(중략)...외국인력으로 그나마 생산을 이어가고 있는 실정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때부터 '그나마' 외국인력으로 버텨온 생산현장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안타까울뿐입니다.




또한 사람 자체가 구해지기 어렵다보니, 적정한 채용절차나 적재적소 인력배치, 인력이동 등이 잘 이뤄지기는 더욱 어려운 것이 사실인데요. 글쓴이가 여기서 꼬집고 있는 부분은 "일일 근무하는 형태가 상당수이긴 하나, 기업의 성장을 좌우하는 중요인력을 채용한다는 입장에서 채용절차 배치기준, 수습기간 적용 등 최소한의 과정이 이루어져야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임금/급여 체계 부문에서도 재미있는 문장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로써는 20년이 지난 시점에서 이 글을 읽는데, 이 글에서는 이보다 20년이 더 지난 상황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이죠. 규모가 작고 열악한 제조회사일수록 근무시간과 능력에 따른 적정한 보상체계가 미흡할 확률이 높다는 사실은 40여 년전과 비교하여 오늘날 얼마나 달라졌을까요?


"20년이 지난 지금 임금 급여 체계 부문에서 변한 것이 거의 없다. 임금 급여체계의 미비함에 비해 근로자들의 임금 급여에 관한 지식, 노동관계법 등의 수준은 상당히 상승되었다. 능력과 정확한 기준에 따른 적정 임금 지급이 필요하다."



이외에도 본고는 중기의 인사관리에 필요한 사항으로, 교육훈련에 대한 경영자 의식, 사내 교육의 활성화, 적절한 교육 훈련, 인사고과제도, 승진제도, 상벌제도, 제안제도 등을 문제점으로 꼽고 있습니다. 사실 찬찬히 글을 읽다보면 당연한 소리인 것도 같은데요. 어쩌면 이렇게 당연하다고 느껴지는 것들이 여전히 잘 개선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더 문제인 것이 아닐까요? 



나누고 싶은 나만의 기계기술 콘텐츠가 있다면 press@mfgkr.com으로 연락 바랍니다.


>> 글에서 소개된 1994 5월호 기계기술 잡지가 궁금하다면?(Click!)

* 기계기술 당시 잡지콘텐츠는 모바일 [DBookReader] 어플 설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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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the 機械技術 ①] 여성관계로 알아보는 엔지니어 승진 테스트?!

Author : MFG Inc mfg / Date : 2016.09.26 15:48 / Category : STORY/그땐 그랬지

Back to the 機械技術 첫 번째 이야기 :)


한때 월 800여 페이지에 달하던 발행부수를 자랑하던 월간 기계기술, 그렇습니다. 바로 2016년 현재 MFG의 시작이 된 잡지였지요. 월간기계기술이 첫 발행된지가 1974년도이니, 이게 대체 얼마나 된거죠? 벌써 40년이라는 세월도 훌쩍 뛰어넘은 것 같네요.^^ 




그런데 당시의 해외동향이나 제조, 생산 기계 트렌드가 빼곡했던 월간기계기술은, 오늘날 다시 펼쳐보아도 그 당시 다뤘던 주제나 화두가 현재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또 이제는 색이 바래 누런빛이 도는 정감있는 종이를 만지작 거리다보면, 저도 모르게 "아, 그 당시에 이런 내용도 다뤘구나!"하고 감탄이 나오기도 한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몇 회의 시리즈를 통해 1970년대부터 오늘날까지의 機械技術을 쭈욱 훑어보며 이제는 추억이 된 재미있는 기계기술의 콘텐츠들을 MFG블로그를 통해 나눠볼까 합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로 1985년 3월호에 게재된 [엔지니어 인생전략]이라는 꼭지의 기사인데요. 일종의 심리테스트라고 봐도 될 것 같네요. 제조산업체에 근무하는 당신이 '엔지니어'라면, 이 재미있는 테스트에 잠깐 참여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Back to the 機械技術 ①] 여성관계로 알아보는 엔지니어 승진 테스트?!



아래 이미지를 살펴볼까요? 스캔된 페이지는 85년도 3월호 기계기술 353p입니다. "당신은 어떤 직위까지 승진할 수 있는가" 시작부터 독자들의 눈길을 잡아끄는 제목이 눈에 띕니다. 이름하여 여성관계로 알아보는 엔지니어의 승진 테스트라고 하네요^^


다음의 설문은 엔지니어린 당신이 실제의 장면을 상상하면서 체크해야 한다. 40개 항목 중 당신에게 해당되는 항목에 O표나 X표를 한다. 그 합계를 판정해 자신을 검토해 보라!


여기까지 설문조사를 마쳤다면 남은 차례는 40개까지 체크한 O와 X표를 합계해 정산을 내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355p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계장부터 중역그룹까지 직위에 해당하는 꼼꼼한 조언도 잊지않고 말해주고 있네요~




Back to the 機械技術, 첫 번째 콘텐츠인 여성관계로 알아보는 엔지니어 승진테스트. 


85년도였던 당시 이러한 주제가 실렸다는 것이 오늘날 MFG가 보기에는 굉장히 새로우면서도 재밌다고 느껴지는데요. 한편으로는 그 당시 이 테스트를 진행하는 '엔지니어'라는 주체는 무조건 '남성'일 것이다라는 전제가 깔려있다는 것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렇게 여성 엔지니어를 아예 염두에 두지 않았을 정도로 당시 제조 = 남성의 직업이라는 의식이 절대적이었다는 것이겠죠. 물론 오늘날도 이러한 인식은 그리 다르지 않은 것 같아 씁쓸하기도 합니다.


독자 여러분에게는 어떠셨나요?^^ 앞으로도 Back to the 機械技術 시리즈를 통해 소개될 재미있는 콘텐츠, 많이 기대해주세용~



※나누고 싶은 나만의 기계기술 콘텐츠가 있다면 press@mfgkr.com으로 연락 바랍니다.



>> 이 글에서 소개된 1985년 3월호 기계기술 잡지가 궁금하다면?(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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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매거진'을 넘어 '오가닉미디어'를 위해! MFG 사내교육 실시

Author : MFG Inc mfg / Date : 2016.09.06 11:26 / Category : PEOPLE/일거수일투족

웅성웅성 사무실 한 켠에 자리잡은 회의실에서 왠 강의소리가 들려옵니다. 뜨거운 토론의 열기가 느껴지는 듯도 하고요! 늘 울려퍼지던 키보드 소리 대신 이 또 다른 소리의 출처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오가닉 미디어를 위한 사내 전달 교육

MFG의 상무님이 일일 강사를 맡고, 직원 모두가 둘러 앉아 무언가를 열심히 듣고 있네요. 그렇습니다. 바로 '오가닉 미디어' 사내 전달 교육 시간입니다. 그런데, 이 오가닉 미디어란 무엇일까요?


오가닉 미디어란 미디어를 살아있는 유기체로 보는 관점이며, 그래서 진화하는 네트워크가 핵심이다. 전통적 미디어가 메시지(콘텐츠)를 ‘전달’하는 역할을 해왔다면, 오가닉 미디어는 관계를 ‘매개’하여 네트워크를 만든다. 물리적 공간에 기반한 미디어의 시대는 끝났다...(중략)

- 출처 : 오가닉미디어랩(organicmedialab.com)


오가닉 미디어란 쉽게 말해 오가닉미디어랩이라는 곳에서 주장하고 있는 새롭게 정의된 미디어이자, 마케팅의 방법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MFG가 대한민국 생산제조 대표매거진으로써, 전통적인 4대 매체로 분류되는 '대표적인 매거진'의 역할에 충실해 왔다면, 이제는 이렇게 새롭고 또 발전가능성이 매우 높은 마케팅, 네트워크, 홍보방식 등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시간을 투자하여 앞으로도 제조산업 전문매거진을 리딩하는 잡지가 되겠다는 목표인 것이죠.



오가닉 미디어 교육 현장에서 MFG가 들은 내용이 궁금하다면?  <<



이 같은 사내교육이 시행되기까지, 약 6개월 간 임직원들은 실제 교육 워크숍에 다녀오기도 하고 세미나에 동반참석하기도 하는 등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진행해왔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오랜 기간 생각하고 또 고민한 내용들은 적절한 자료와 체계적인 준비를 거쳐 MFG 모두에게 전달되는 중입니다!




당연 MFG의 이영희 사장님도 이 교육대상에 빼놓을 수 없겠죠?^^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여 성장해나갈 MFG. 말마따나 MFG는 지난 7월부터 제조산업의 최신 트렌드인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세계 제조강국의 관점에서 조망해보는 특집(4차 산업혁명 쓸려갈 것인가, 끌려갈 것인가) 등을 진행해오고 있지요.


이번 사내전달교육을 통해 또 한 번 성장해나갈 MFG의 모습, 그리고 그것들이 반영될 MFG의 각종 잡지와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 모두모두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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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라는 이름의 퍼즐

Author : MFG Inc mfg / Date : 2016.06.29 19:55 / Category : STORY/매팩 후일담



이달 특집의 주제는 독일의 4차 산업혁명이었습니다. 실제로 독일 현지에 가서, 그 안에서 펼쳐진 4차 산업혁명의 실재를 눈으로 보고 귀에 담고, 다시 손으로 옮겨쓰면서 다시 한 번 그 영향력을 체감할 수 있었던 달이었지요. 


그런데 사실 이번 주제를 취재하면서 내내 마음에 걸리던 문제가 있었습니다. 바로 공장 자동화로 인한 ‘일자리 감소’인데요. 실제로 4차 산업혁명을 통해 얼마나 많은 실직자가 생겨날 지에 대해 걱정하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비단 이 주제가 아니더라도 지금 이 순간에도 기술의 발달로, 침체되는 경기 문제로 인해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최근 국내 제조기업의 해외 이전으로 10년 간 사라진 일자리가 24만 개나 된다는 뉴스도 이러한 사태를 대변하는 소식 중 하나인데요. 


지금 독일에서는 Industrie 4.0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의 일자리라는 의미로 Arbeiten 4.0, 그러니까 일자리 4.0이라는 용어가 함께 떠오르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일자리 증가와 감소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죠. 


이 대안책을 위한 논의는 비단 4차 산업혁명의 주동 세력만이 참여하는 것은 아닙니다. 의사소통 플랫폼을 통해 산업계, 공공 연구소, 대학, 민간기업 연구소 등 다양한 전공의 이론 전문가와 현장 전문가가 함께 협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것은 현재 기성세대만을 포함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MFG가 직접 방문한 독일의 4차 산업혁명 관련 주요 기업 중 하나인 PITTER는 1년에 한 번 Future Day를 지정해, 아직 공학 분야가 낯설고 미숙한 어린 학생들에게 첨단 기술이 적용된 공장을 전면 개방하는 체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었지요. 미래 세대 역시 이 혁명의 물결에 적극 동참하고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혁명의 사전적 의미는 “전복시킨다”입니다. 즉, 지배자가 피지배자에 의해 대체되는 것이지요. 그렇다보니 늘 양날의 검과 같이 문제도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이 혁명의 물결을 피할 수 없다면 파도가 덮치기 전에 우리도 먼저 적극적으로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극복할 방안을 찾아야할 때가 아닐까요?


흩어져 있으면 막막해보이기만 하는 퍼즐 조각도 하나씩 맞추어 나가다보면 멋진 그림이 완성되는 것처럼, 우리 제조업의 퍼즐도 모두의 협력을 통해 조금씩 맞추어져 나가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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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ufacturing 500호 발간 기념행사, MFG의 시작을 알리다.

Author : MFG Inc mfg / Date : 2016.05.23 16:47 / Category : MFG Inc/MFG. 뉴스

 

Manufacturing 500호 발간 기념행사, MFG의 시작을 알리다.

새로운 BI, 새로운 시작!

 

 

안녕하세요 매뉴팩처링, 아니 이제는 ㈜엠에프지 아이앤씨라고 말씀 드려야 할 것 같은데요

저번 포스팅에서도 보실 수 있듯. 오랜 시간 [기술정보] [Manufacturing]으로

독자 여러분의 사랑을 받았던 저희가 [MFG Inc]로 사명을 변경하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게 되었습니다.

 

 

>> 새로운 BI가 궁금하시다면? 클릭클릭! <<

 

매뉴팩처링의 500호 발간을 축하함과 동시에 NEW BI를 발표한

뜻 깊었던 지난 주 행사를 여러분께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2016 5 19일 목요일 5

매뉴팩처링의 500호 발간 기념행사가 진행되는 여의도 전경련회관 1층은

행사가 시작되는 5시보다 훨씬 전부터

행사를 위해 참석하신 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참관객 분들도 설레는 마음을 가진 저희와 같은 마음이셨을까요?

행사시작시간보다 일찍 오신 분들이 많아 로비가 매우 북적거렸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행사에는 칵테일이 빠질 수 없죠?

칵테일과 와인 외에도 다양한 다과가 준비되어 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고

 

매뉴팩처링의 42년의 역사를 살펴보실 수 있는

History wall도 준비되어 그동안의 발자취를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연예인이 된 기분으로 포토월에서 사진도 찰칵찰칵!

여기서 찍으신 사진들은 행사가 끝난 후 액자에 담에 가져가실 수 있도록 했답니다^^

 

 

6시부터는 본식 행사가 시작되었는데요.

이날의 사회는 KBS김기만 아나운서가 맡아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각계 인사분들이 참석해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셨답니다.

 

 

 

이날 특히 주목할 점 한가지는 매뉴팩처링의 공로훈장을 받으신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양민양 교수님의 메달이었습니다.

이 메달은 KAMI사에서 금속 3D프린터로 제작된 세상에서 하나뿐인 특별한 메달이었는데요

그래서 더 의미가 깊은 훈장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의 매뉴팩처링이 있기까지 많은 사랑을 주신

독자분들중 추첨을 통해 선정한 두분에게도 아이패드와 핏빗 알타를 증정했습니다.

 

 

 

모든분들이 감탄사를 연발하시며 보셨던 샌드애니메이션!

새로운 브랜드의 시작을 알리는 샌드애니메이션으로 브랜드의 스토리를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브랜드 발표 !

임직원 모두가 손을잡고 올라가 새로운 브랜드를 발표했습니다.

무척이나 떨리던 순간이었는데요, 모두의 축하속에 MFG의 새로운 BI가 발표되었습니다.

 

 

앞서 진행되었던 수여식과 건배사가 끝나고 마련된 저녁식사는 고급스러운 코스요리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축하공연에는 팝페라가수 우정훈님과 얼마전에 화제가 되었던 히든싱어 거미편의 우승자 이은아님이

아름다운 노래로 축하를 해주셨는데요, 실제로 들으니 더 감동적인 목소리였습니다^^

 

 

자 슬슬 행사가 끝나갈 무렵, 행사에 없어서는 안될 이벤트!

! ! ! ! 가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모든분들이 본인의 이름이 호명되길 기대하며 경품행사는 진행되었는데요,

행사 경품은 특급호텔 숙박권과 갤럭시 기어2, 그리고 아이패드 프로였습니다!

 

부러움의 눈길을 받으며 무대위로 올라시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저도 막 부러워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ㅎㅎ

 

 

 

 

모든 행사가 마무리되고 손님들에게

저희가 직접 준비한 와인과 미디어킷, 그리고 쿠폰을 동봉하여 전달해드렸습니다

 

 

 

42년동안을 오직 제조인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기위해 걸어온 매뉴팩처링.

이제는 500호를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기 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MFG Inc를 기대해 주세요.

다양한 정보와 실속있는 기사로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FG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mf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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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팩처링 한 권이 만들어지기까지... '매뉴팩처링 후(後)스토리'

Author : MFG Inc mfg / Date : 2016.05.04 11:00 / Category : MFG Inc/MFG. 뉴스

때는 2016 5, 바야흐로 1974 10 기계기술이 창간된 날로부터 42년이 흘러 어느새 통권 500호를 달성하였다. 통권 500호라니···. 쉴틈 없이 달려온만큼 이제 우리에게도 재정비의 시간이 필요할 하다. 그래서 준비했다! 매뉴팩처링을 이끌어가는 경영진, 현장의 모든 것을 글로 녹여내는 기자 그리고 사람과 사람 네트워크를 연결해가는 영업, 핵심 인물 3인방이 말하는 매뉴팩처링 ()스토리에 기울여보자!

매뉴팩처링 이상준 상무(SJ), 김유리 기자(YR), 진창용 영업부장(CY)


Q1. 매뉴팩처링, 하면 매달 달라지는 특집기사와 이를 반영한 표지가 인상적이다. 이런 주제가 세워지는 기준이 있는지?

SY 매뉴팩처링이 다루는 기사주제는 크게 6가지다. 생산기술, 뿌리산업, 로봇을 포함한 스마트공장, 제조 엔지니어링, 측정 품질. 대부분의 제조는 주제에 포함되니까. 이렇게 주제를 정해두고 범위 안에서 현장취재를 나가다보면 그중 유독 많이 거론되고 취재원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세부 주제가 있기 마련이다. 이것을 잡아서 아젠다를 설정하고, 다시 장기적으로 기획하고 취재하는 과정을 거치면 하나의 특집이 탄생한다.

결과는 고스란히 표지에 반영된다. 다른 산업전문지와 다르게, 매뉴팩처링 표지가 광고가 아닐 밖에 없는 이유는 그만큼 표지를 결정짓는 특집과 기사콘텐츠이 오랫동안 기획하고 수고한 결과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물론 이에 대해산업전문지가 표지 광고로 먹고 사는데, 그걸 안하면 되겠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많았다. 그래도 같은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 독자들의 애정어린 관심과 함께 차별화된 생산제조 전문지로 거듭날 있었다고 생각한다.



Q2. 매달 느끼고는 있지만, 특집 하나 만드는 것도 정말 일인 것 같다.

SY 비결은장기적인 준비. 이것은 우리 매뉴팩처링만의 장점이자, 언론으로서의 사명이기도 하다. 좋은 기사는 결코 뚝딱 써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첫째는 시간이요, 둘째는 기간이 필요하다. 꾸준한 시간을 들이되, 장기적인 기간을 통해 준비하고 공부하고 취재해야만 좋은 기사가 탄생하는 같다.


Q3. 기사 주제에서 6가지 테마가 있다고 했다. 그런데 테마에 완전히 들어맞지 않는 분야도 있을 것이다. 안전이나 인력같은? 이런 분야는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YR 기본적인 주제 외에 다양한 분야에 대한 내용은 주로 독자의견을 통해 정해지는 편이다. 독자들이 다양한 의견을 말씀해주실수록, 매뉴팩처링도 너무 기술적인 내용에만 치중하지 않고 기사 주제를 점차 다양화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Q4. 기사가 다양해 질수록 준비하는 시간도 많이 들고 요구 수준도 높아질텐데, 매뉴팩처링은 99% 기사를 직접 취재한다는 것이 사실인가?

YR 일단 기본적인 우리의 모토는읽히는 잡지가 되자. 사실 잡지를 읽어본 사람이라면 기사를 처음 봤을 글이 그대로 붙여넣기한 것인지, 노력을 들여서 것인지 눈에 보인다. 그래서 우리는 더욱이 사전에 준비하고, 취재하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취재기자 인력도 불과 전과 비교해봐도 2 이상 늘었다. 이렇게 충분한 계획과 인력들이 있기에 직접 발로 뛰는 취재와 사진 촬영, 디자인까지 하나하나 더해져 준비된 기사가 있는 것이다.

SJ 그런데 직접 발로 뛰어다니다 보면 웃지 못할 에피소드도 생긴다. 작년 이맘때쯤에는 신입기자가 취재를 하려고 겨울 날씨 속에 울산까지 내려간 적이 있었다. 그런데 앞까지 찾아갔는데 갑자기 취재원이 바쁘다며 인터뷰를 취소해버렸다. 결국 손으로 돌아왔다더라.

YR 뜻깊은 경험도 있었다. 당시 일본 전시회인 JIMTOF 취재하던 부대행사가 있었는데, 거기서 장인 손기술인 키사게(きさげ) 체험하게 되었다. 끝나고 내려오는 어떤 남자분이 나를 잡았다. 키사게를 30 이상 해온 장인이었다. 외국인이 일본까지 와서 장인기술을 체험해보는 모습이 좋아보였는지, 다시 와서 자세나 힘같은 노하우를 개인적으로 하나하나 알려주었다. 설명 만으로는 이해할 없을, 장인의 실제 노하우를 직접 느낄 있었던 시간이었다.


Q5. 기사도 기사지만 매뉴팩처링은 지면 광고 방식도 특이하다. 어디서 영감을 얻었나?

CY 2011 개편회의를 진행할 당시, 우리의 고민은 읽히는 기사만큼 보이는 광고 만드는 것이었다. 그래서 가지 기준을 세웠다. 첫째, 광고도 정보다. 기사 가치에 걸맞은 있는 광고를 내세운다면 광고도 충분히 정보가 있다고 보았다. 우리 매체에 고퀄리티의 제품들이 계속 노출되면서 우리 잡지 자체의 격도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을 이루고자 했다.

번째는 광고를 기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게 하는 . 일반적인 산업전문지는 전면광고들이 잡지의 부분에패키지처럼 통으로 나온다. 경우는 광고 노출효과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 반면 기사와 광고가 함께 어우러져 있으면 기사를 읽는 시간만큼 광고가 노출되는 시간도 길어지면서 노출효과를 극대화할 있다.


Q6. 기사는 물론 광고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이는 같다. 진행하는 사업분야도 다양할 같은데···.

SJ 일단 확고한 방향성은잡지를 만드는 전문성을 이용하는 이다. 우리의 비즈니스 모델은 잡지를 만드는 전문성을 중심에 놓고 이것을 다양하게 확장시키는 것에 있다. 그중 하나가전시회 컨설팅이다. 전시회 비즈니스의 성패를 결정짓는 것은 결국 분야를 얼마나 꿰뚫고 있고, 그에 따른 인사이트를 참관객에게 제공하느냐다. 우리는 제조 전문지를 만드는 전문성과 안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인사이트와 트렌드를 확보하는 능력이 있다. 이런 것들을 전시회 안에서 구현할 있다. 이번 SIMTOS 2016에서 최초로 시행된 스마트팩토리 특별관 세미나,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특별관이 그렇게 기획된 결과다. 



Q7. 해외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도 있나? 

SJ 해외시장 진출은 필수적인 사업 모델 하나다. 그런데 매뉴팩처링이 해외로 나간다고 하면 열에 아홉은기사를 영문화하는 묻는다. 그렇지 않다. 이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현재 노력하고 있는 전문성있는 잡지 역량과 국내 제조산업에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굳혀서 해외 사업자들이 우리를 통해 국내에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기여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일본 최대 공작기계 전시회 JIMTOF 주관하는 일본공작기계공업회는 이전부터 우리 잡지의 역량을 파악하고 한국내 홍보를 전적으로 맡기고 있다. 태국에서는 Reed Tradex라는 기관을 통해 전시회 홍보와 관련한 협업요청이 끊임없이 들어온다. 결국 이런 것이 해외로 비즈니스를 확장해가는 사업모델이 있다고 본다.

YR 기사 측면에서도 앞으로 해외 제조업 현지 취재를 통해 기사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독자 의견에도 해외시장동향과 기술현황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 이를 위해 2015 하반기부터 장기적인 기획기사를 준비 중이다. 오는 6월부터 내년초까지 진행될 기획 특집세계 제조업과 4 산업혁명(가제)’ 결과물이 것이다.


Q8. 500호를 기점으로 다시 새롭게 개편을 진행한다고 들었다. 앞으로의 계획은 어떠한가.

SJ 이제읽히는 잡지 넘어즐거움을 주는 잡지 되고자 한다. 단순히 보기 좋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잡지를 편하게, 재미있게 읽을 있도록 기사의 구성, 내용, 폰트 하나하나까지 단계 성장하는 매뉴팩처링이 것이다. 웹사이트도 500호를 기점으로 바뀐다. 반응형 웹페이지를 구축해 모바일에 최적화된 형태로 만들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매뉴팩처링이 국내 제조인을 위한네트워크로서의 역할을 해나가는 것이다. 다양한 제조인들이 함께 의견을 공유하고, 교류하고, 공감하는 공간이 필요하다. 우리가 플랫폼이 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려 한다. 우리의 취재원과 협력단체, 기업들이 모여서 진정한제조인의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방법은 비밀이다.

YR 앞으로는 독자의견을 더욱 충실히 반영하여 독자와 함께 기사를 만들고, 기사 외적으로도 독자와 소통하며 네트워크를 이뤄가는 그런 잡지가 되고자 한다. 


에디터 박진아 사진 이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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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Manufacturing, 매뉴팩처링, 생산제조, 제조전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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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팩처링이 우수콘텐츠 잡지에 3년연속 선정되었어요!

Author : MFG Inc mfg / Date : 2016.03.21 13:23 / Category : MFG Inc/MFG. 뉴스

 

 

매뉴팩처링, 3년 연속 우수콘텐츠 잡지에 선정되다

읽을거리가 가득한, 읽히는 잡지 매뉴팩처링!

 

 

 

안녕하세요. 매뉴팩처링입니다. 



완연한 봄 기운이 무르익고있는 요즘, 반갑게 얼굴을 들이미는 봄 꽃들만큼

오늘은 반가운 소식을 하나 전해드릴까 합니다.



바로 매뉴팩처링이 올해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잡지협회가 선정하는 

우수콘텐츠잡지에 ‘3년연속’ 선정되었다는 사실입니다!(짝짝짝)

 

 

 

 

매뉴팩처링은 산업전문지 최초로 우수콘텐츠잡지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영광을 안게 되었는데요!

다양한 분야와 방향에서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매뉴팩처링 직원들이 함께 했기에,

또 매뉴팩처링에 늘 관심을 가져주시는 독자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 2014년, 2015년, 2016년 우수콘텐츠 잡지 로고 )

 

 

 

우수콘텐츠잡지 선정과 매뉴팩처링의 노력!

 

매뉴팩처링은 평소에도 다양한 기사를 직접 기획하고, 취재하는 열정으로 사무실이 후끈후끈 합니다. 

이렇게 열정 넘치는 모습으로 기사를 쓰다 보니 어느새 우수콘텐츠잡지라는 기분 좋은 소식도 듣게 되었는데요, 

앞으로도 더 유익한 콘텐츠, 더 재미있는 콘텐츠를 기대해봅니다. ^^

 

 

 

( 열정넘치는 매뉴팩처링 기자님들 입니다 ^^ )

 

 

 

이달의 우수 콘텐츠는 무엇?

 

매뉴팩처링의 좋은 콘텐츠는 이미 다들 알고 계실텐데요,

매뉴팩처링은 매달 다양한 특집을 통해 독자들께 제조업과 관련한 질 좋은 콘텐츠를 제공해 드리려고 한답니다. 예를 들어 이번 3월호에는 ‘스마트공장’과 관련한 특집기사가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말로는 많이 들었지만 아직은 ‘뜬구름 잡는 이야기’인 것만 같았던 스마트공장! 이번 특집에서는 모호했던 개념을 정의하고, 스마트공장이라는 것이 실제로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 것인지를 보여주고자 했답니다. 스마트공장에 흥미가 있으신 분들은 매우 관심 있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매뉴팩처링

 

매뉴팩처링은 독자분들에게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해드리기 위해서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사를 기획하고 편집하는 과정에서 우선수위는 항상 독자 여러분입니다.

읽을거리가 가득한 잡지 매뉴팩처링은 언제나 독자 여러분에게 질 좋은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잠깐우수콘텐츠잡지 사업이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며 2005년에 처음 시작된 우수콘텐츠 잡지 선정 및 지원 사업은

국내 잡지를 육성하여 경쟁력을 향상하고

문화 소외지역 및 계층.공립 도서관해외 문화 홍보원 등에 우수 콘텐츠로 선정된 잡지를 확대보급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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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3년연속, 기술정보, 매뉴팩처링,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컨텐츠, 우수콘텐츠, 우수콘텐츠잡지, 한국잡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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