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밝은 명절,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Author : MFG Inc mfg / Date : 2016.09.14 10:00 / Category : PEOPLE/일거수일투족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

가을의 한가운데 달이며 또한 팔월의 한가운데 날이라는 '추석'이 왔습니다.

 

추석을 글자대로 풀이하면 가을저녁, 나아가서는 가을의 달빛이 가장 좋은 밤이라는 뜻으로

유난히 밝은 좋은 명절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요 :)

 

 

 

 

 

 

연중 으뜸이라 하는 추석을 맞아 그동안 보지 못했던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

맛있는 추석 음식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래요♥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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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MFG, 추석, 추석인사, 한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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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매거진'을 넘어 '오가닉미디어'를 위해! MFG 사내교육 실시

Author : MFG Inc mfg / Date : 2016.09.06 11:26 / Category : PEOPLE/일거수일투족

웅성웅성 사무실 한 켠에 자리잡은 회의실에서 왠 강의소리가 들려옵니다. 뜨거운 토론의 열기가 느껴지는 듯도 하고요! 늘 울려퍼지던 키보드 소리 대신 이 또 다른 소리의 출처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오가닉 미디어를 위한 사내 전달 교육

MFG의 상무님이 일일 강사를 맡고, 직원 모두가 둘러 앉아 무언가를 열심히 듣고 있네요. 그렇습니다. 바로 '오가닉 미디어' 사내 전달 교육 시간입니다. 그런데, 이 오가닉 미디어란 무엇일까요?


오가닉 미디어란 미디어를 살아있는 유기체로 보는 관점이며, 그래서 진화하는 네트워크가 핵심이다. 전통적 미디어가 메시지(콘텐츠)를 ‘전달’하는 역할을 해왔다면, 오가닉 미디어는 관계를 ‘매개’하여 네트워크를 만든다. 물리적 공간에 기반한 미디어의 시대는 끝났다...(중략)

- 출처 : 오가닉미디어랩(organicmedialab.com)


오가닉 미디어란 쉽게 말해 오가닉미디어랩이라는 곳에서 주장하고 있는 새롭게 정의된 미디어이자, 마케팅의 방법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MFG가 대한민국 생산제조 대표매거진으로써, 전통적인 4대 매체로 분류되는 '대표적인 매거진'의 역할에 충실해 왔다면, 이제는 이렇게 새롭고 또 발전가능성이 매우 높은 마케팅, 네트워크, 홍보방식 등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시간을 투자하여 앞으로도 제조산업 전문매거진을 리딩하는 잡지가 되겠다는 목표인 것이죠.



오가닉 미디어 교육 현장에서 MFG가 들은 내용이 궁금하다면?  <<



이 같은 사내교육이 시행되기까지, 약 6개월 간 임직원들은 실제 교육 워크숍에 다녀오기도 하고 세미나에 동반참석하기도 하는 등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진행해왔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오랜 기간 생각하고 또 고민한 내용들은 적절한 자료와 체계적인 준비를 거쳐 MFG 모두에게 전달되는 중입니다!




당연 MFG의 이영희 사장님도 이 교육대상에 빼놓을 수 없겠죠?^^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여 성장해나갈 MFG. 말마따나 MFG는 지난 7월부터 제조산업의 최신 트렌드인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세계 제조강국의 관점에서 조망해보는 특집(4차 산업혁명 쓸려갈 것인가, 끌려갈 것인가) 등을 진행해오고 있지요.


이번 사내전달교육을 통해 또 한 번 성장해나갈 MFG의 모습, 그리고 그것들이 반영될 MFG의 각종 잡지와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 모두모두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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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휴가철, 몸 조심히 다녀오세요!

Author : MFG Inc mfg / Date : 2016.08.03 08:00 / Category : PEOPLE/일거수일투족










안녕하세요 MFG입니다.

무더운 여름 휴가철입니다, 비록 날씨가 많이 덥고 습하지만 

즐거운 휴가이니만큼 모두모두 몸 조심히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MFG는 이번달도 여러분을 위해

즐길거리, 읽을거리 가득한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생산 제조인을 위한 전문 매거진 M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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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G 특급복지 ♥ 베리데스크를 소개합니다!

Author : MFG Inc mfg / Date : 2016.08.01 12:09 / Category : PEOPLE/일거수일투족


아픈허리는 이제 안녕 ~ 우리는 이제 서서 일한다!



하루종일 앉아서 근무하게 되는 사무직 종사자들 MFG에도 상당히 많은 분들이 이때문에 근골격계 통증을 호소하고 있었는데요!, 맨날 허리 통증과 목 통증을 호소하는 직원들을 위해 회사에서 특별히 서서일하는 책상! '베리데스크'를 선물해주셨습니다. 그것도 3개 씩이나! 





근골격계 질환이란?


근골격계가 상대적으로 약한 현대 여성들에게 바른 자세의 중요성이 증대 되고 있으나, 장시간 앉아서 근무하게 되는 업무의 특성 상 사무실의 오래된 사무가구와 컴퓨터 주변기기는 근골격계 이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요, 사무실에 고정된 자세로 장시간 앉아서 컴퓨터로 일하는 이들 대부분은 목, 어깨, 허리, 손목 등의 통증을 호소하게 됩니다. 이는 사무직 노동자들에게 나타나는 전형적인 '근골격계 질환'의 증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근골격계 질환이란 ', 어깨, 허리, ·하지의 신경·근육 및 그 주변 조직 등에 나타나는 질환'으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서는 단순반복작업 또는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작업을 근골격계 부담작업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근골격계 질환은 주로 제조업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인식되었으나, 컴퓨터를 이용하는 사무업무가 늘어남에 따라 사무직 가운데 근골격계 질환을 앓고 있는 이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합니다. 



사무직 종사자들이 얻게 되는 흔한 근골격계 질환 


그래서 일까요, MFG의 사무실은 항상 허리와 목에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았습니다. 이렇게 여기저기서 울리는 고통의 소리가 더욱 더 커지려 할 때 문 밖에서 들리는 "띵동띵똥~ 택배입니다" 소리에 모두다 시선 집중 !! 과연 무엇이 왔나 살펴보니 


바로바로바로 베 . 리 . 데 . 스 . 크 ! 였습니다.


'베리데스크 프로 플러스 30', 왠지 모르게 프로가 된 느낌적인 느낌..



베리데스크?


베리데스카 과연 무엇인고 하니, '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책상' 이라고 합니다.

사실 서서일하는 회사는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요, 해외 유명 회사들도 30분에 한번, 1시간에 한번은 꼭 일어나도록 정한다고 합니다. 앉아서 일하는 방식을 서서 일하는 방식으로 바꾼다면, 일에 대한 집중력도 더욱 높아지고, 장시간 앉아서 생활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여러가지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디한번 설치를 해볼까요 ?


평상시 모습 (좌), 서서일할때 모습 (우)



SYSTEM : 직원들의 사기가 + 100 되었습니다.

SYSTEM : 직원들의 허리통증이 - 200 되었습니다.

SYSTEM : 직원들의 거북목이 사라졌습니다.


효과는 대단했습니다 ! 직원들은 처음에 어색해하며 자리에서 잘 일어나지 않았지만 하나 둘 일어나기 시작하니 어느새 모두가 일어서서 업무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마치..구..구글?! 여기는 한국의 구글인가요..( ♥ )


서서일하는 직원들 모습



너도 나도 일어나서 근무를 하기 시작하니 사무실 분위기도 조금 더 활기차진 느낌이었습니다.

직원들을 생각하는 MFG의 특급복지! 놓치지 않을꺼에요~

이렇게 열심히 일하다보면 능률도 쑥쑥, 좋은 기사도 빵빵 나오겠죠?


점점 더 발전하는 생산제조인 전문 매거진 MFG,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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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G의 신입사원을 소개합니다 :)

Author : MFG Inc mfg / Date : 2016.07.25 08:00 / Category : PEOPLE/일거수일투족


띵똥 ~ 신입사원 인사드립니다 ♥



신입사원이 들어왔다는 인사를 드린지 얼마 지나지 않은것같은데 또 신입사원 입사 소식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날로날로 식구가 늘어나고있는 MFG! 앞으로 몇년뒤에는 얼마나 더 많은 직원들과 함께하게 될지 벌써부터 두근두근거립니다. 그럼 MFG의 신입사원 두분의 소개와, 재미있었던 환영회 뒷 이야기를 함께 보실까요?






신입사원 두분을 소개합니다!




이번 신입사원은 취재팀 한명, 디자인팀 한명 이렇게 총 두분이 입사하셨는데요 :)

벌써부터 멋진 모습으로 일하고 계시는 신입사원분을 보니 앞으로의 MFG가 참 기대됩니다!

옆모습만 살짝 보이는 사진인데도 남다른 미모가 느껴지는 두분입니다 ♥♥

( 정면사진은 너무 부끄러워하셔서 옆모습으로 대신합니다 )



신입사원의 각오를 한번 들어볼까요 ?


취재팀 서지나 : 발로뛰며 노력하는 제조 전문 분야의 대표기자가 되는 그날까지 ! 아자아자아자 화이팅 ~ 


디자인팀 배혜아 : 모든것을 재창조하는 크리에이티브함으로, 제 손을 거쳐 탄생할 MFG의 참신한 콘텐츠들을 기대해주세요! 앞으로도 쭈욱 - ! 





신입사원맞이 사무실 대변신!


MFG에 기쁜소식이 하나 더 있는데요, 바로 사무실 확장입니다! (짝짝짝)

몇달 전 사무실 확장 스토리르, 한번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이번에 신입사원 두분이 들어오시면서 한번 더 확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MFG사무실은 늘려도 늘려도 늘어나는 마법의 공간을 가진것은 아닐까 다시금 생각해보았습니다 ㅎㅎ 어디까지 늘어날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 사무실입구 )


사무실 입구입니다, 책상이 두개가 늘었습니다. 

기존에 있던 서고를 치우고 새롭게 책상을 만들었습니다.


( 새롭게 생긴 개인 사물함 겸 책상! )


기존에 있던 철제 선반을 입구쪽으로 옮기고 새로운 책상을 들였습니다!

이제 여기도 MFG의 다양한 책들로 빈틈없이 채워지겠죠?

저곳에 MFG의 600호, 700호, 800호 를 넘어 1000호가 채워질 그날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 여직원 휴게실 )


여성을 위한 회사 MFG!

역시 여성친화기업답게 여직원 휴게실도 보입니다!

직원들은 이곳에서 도시락도 먹고 담소도 나눈답니다.


( 입구선반 )


기계기술부터 시작해 Manufacturing, MFG까지 회사의 역사가 담긴 책장입니다.

하단에는 500호 행사때 찍은 직원들의 사진이 보입니다.

저는 이곳을 지날때마다 그날의 기억이 생생하게 떠올라 마치 어제처럼 느껴지더라구요





사무실 구경은 잘 하셨나요? 날이 갈수록 직원들을 위해 환경이 업그레이드 되고있답니다.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에 대해서는 다음주에 또 포스팅 할 예정이니 다음주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회식에 빠질 수 없는 고기, 고기, 고기 ♥


사무실 구경이 끝났으니 배가 슬슬 고픈 시간인데요,

회식에는 절대 빠질 수 없는 고기 고기 ♥

그것도 근처에서 제일 유명한 양념돼지갈비집에서 오랜만에 회식을 했습니다.


다들 무척 허기가 졌는지 초 집중하며 고기를 10인분..20인분..25인분..30인분..30인분!?!

네..30인분 맞습니다..그렇게 12명이 30인분을 거하게 먹고...^^

부장님의 지갑은 그날 눈물을 흘렸다는 슬픈전설이..전해지고있습니다


( 맨날맨날 먹고싶은 맛의 양념돼지갈비♥ )




MFG의 신입사원 소개부터 사무실 리모델링, 그리고 회식까지! 

하루도 웃음 떠날일 없는 즐거운 MFG,

앞으로 더 좋은 기사로 여러분을 찾아가는 생산, 제조인 전문 매거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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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분들의 목소리를 듣고싶어요 !

Author : MFG Inc mfg / Date : 2016.03.02 12:35 / Category : PEOPLE/일거수일투족

 

 

안녕하세요 매뉴팩처링입니다.

회의실 책상에 한가득 쌓여있는 이 선물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 두근두근두근 )

 

바로 와글와글 독자공간 코너에 참여해 주신분들의 선물입니다!

 

 

선물이 어떻게 독자분들께 전달이 되는지를 설명하기 전에,

와글와글이 무엇인지 확인해볼까요?

 

 

 '하단에 첨부된 본문 이미지 보이시나요?  이 표지가 익숙하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이 페이지가 바로 '와글와글 독자공간'입니다.

이름에서 느낄 수 있듯, 와글와글은 독자와 '소통'하는 매뉴팩처링의 코너입니다.

잡지 본문에 삽입된 링크로 매뉴팩처링과 소통하고싶으신 내용을 작성하여 보내주시면

매달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리고 있습니다.

매뉴팩처링과 소통도하고, 선물도 받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는 코너가 아닌가 싶네요

 

 

 

하단의 '제조 TIP공유'라는 부분에서는

제조업 분야의 전문가 분들이 모인 제조업커뮤니티에서

알짜배기 정보만을 모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활동도 하고있습니다. 

정보와 트렌드를 쏙! 쏙! 쏙! 

매뉴팩처링은 이렇게 신통방통 하답니다 :)

 

 

그리고, 선물도 선물이지만

매뉴팩처링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이 손편지!

매뉴팩처링은 당첨되신 분들께 선물과 함께 

정성담긴 손편지를 함께 동봉하여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한자 한자 정성스럽게 적힌 글에서

매뉴팩처링의 마음이 느껴지시나요?♡

 

이렇게 정성스러운 선물들은 독자분께 안전하게 배송해드리기 위해

에어캡에 포장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직원분들의 마음을 담아 하나하나 포장을 완료하고 나면!

 

 

송장을 꼼꼼하게 붙인 뒤 독자님의 품으로 발송이 된답니다 ^^

독자님들과 소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매뉴팩처링에게

독자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말씀해주세요,

독자분들의 의견은 매뉴팩처링의 큰 힘이 된답니다 ♡

 

곧 다가올 매뉴팩처링 500호 이벤트도 기대해주세요 !

이상 매뉴팩처링이었습니다 ^^

 

 

독자의견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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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 새로운 카메라가 도착했습니다.

Author : MFG Inc mfg / Date : 2016.02.24 15:21 / Category : PEOPLE/일거수일투족

매뉴팩처링의 새로운 카메라

퀄리티 좋은 사진을 향한 노력 !

 

 

 

안녕하세요 매뉴팩처링 입니다.

어느날, 조용한 사무실의 적막을 깨는 초인종 소리와 함께 ' 띵동 ~ 택배왔습니다 ! '

두근두근  매뉴팩처링에 어떤 택배가 도착했을까요 ?

 

 

(짜자잔♡) 바로 얼마전 새롭게 주문한 카메라 입니다 !

 

매뉴팩처링에 들어가는 취재 사진들은 모두 기자분들께서 직접 찍으신 사진이라는것! 알고계셨나요?

취재와 기사작성은 물론, 멋있는 사진도 함께 찍으시는 다재다능한 기자님들 ! 박수가 안나올수가 없습니다 :)

 

( PHOTO BY Manufacturing )

 

그래서 매뉴팩처링은 독자분들께

더 선명하고, 퀄리티 좋은 사진들을 보여드리기 위해 카메라를 새로 구입했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에 전 직원이 카메라 개봉식을 지켜봤습니다.

박스를 개봉하시는 상무님의 손길이 예사롭지 않았는데요 :) 

빨리 카메라를 보고싶은 마음에 저희 마음도 두근두근해지네요

 

 

멋진 모습을 뽐내며 드디어 매뉴팩처링의 품으로 들어온 카메라 !

 

 

카메라 성능 테스트중이신 상무님의 모습 입니다

좋은 카메라라 그런지 찍는 느낌도 더 좋습니다 ^^

앞으로 찍게될 멋진 사진들과 재미있고 유익한 기사들도 기대해주세요 !

 

이상 매뉴팩처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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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띵동 ~ 신입사원의 선물이 배달왔습니다!

Author : MFG Inc mfg / Date : 2016.02.12 13:13 / Category : PEOPLE/일거수일투족

달달한 빵이 사무실을 훈훈하게 ~ *

<<신입사원, 뜻밖의 선물>>

 

안녕하세요 매뉴팩처링입니다.

여러분 모두 즐거운 설명절 보내셨나요? 길다고 생각했던 연휴였는데 지나고 나니 어찌 이리 짧은지요 ㅠㅠ

그래도 다들 에너지 100% 충전하셔서 남은 2월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 :)

 

오늘은 금요일 아침인데요 ~ 금요일 아침은 매뉴패처링이 일주일동안 묵은 먼지를 털고 청소를 하는 시간입니다

환기도 시켜주고, 이리쓸고 저리닦고 하다보면 어느새 반짝반짝 거리는 사무실이 된답니다.

 

그런데! 모두들 청소를 마치고 자리 앉으려는 순간!

저번달 입사한 디자이너님이 첫 월급 기념으로

직원들 모두에게 손편지와 맛있는 쿠키와 빵을 선물하셨어요 ♡

 

 

상무님이 받으신 '감사합니다'카드 !

예쁜 손글씨와 그림들이 마음을 훈훈하게 해줍니다 :)*

감동감동이에요 ~

 

 

이건 직원들이 받은 잘부탁드립니다 카드에요 :)

디자이너님의 센스가 돋보이는 선물입니다 !

카드는 하나하나 직원분을 생각하시면서 그리셨다고 해요

 

 

달달한 빵과 쿠키처럼, 매뉴팩처링을 읽으시는 독자 여러분께도 항상 달달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

언제나 매뉴팩처링도 여러분들께 알차고 달달한 소식과 기사들 가지고 오겠습니다 !

 

읽히는 잡지 매뉴팩처링! 오늘도 독자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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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던 듣기 능력을 회복하자 <잃어버린 지혜, 듣기>

Author : MFG Inc mfg / Date : 2015.06.29 10:02 / Category : PEOPLE/이주의 책

  

요즘을 사는 현대인은 보는 것을 더 중시합니다. 소위 비주얼 시대라고 하며 보는 것과 보이는 것에 대단한 관심을 기울입니다. 하지만 소리, 듣는 것은 어떠한가요? 의사소통하고 스트레스 풀으려 음악 듣는 것 말고는 사실상 소리, 청각, 듣는 것에 대해 특별히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뛰어난 듣기 능력을 가지고 있고 소리는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이 책은 소리, 청각, 듣기에 대한 모든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다같이 '들어' 볼까요?

  


잃어버린 지혜 듣기

저자
서정록 지음
출판사
샘터사 | 2007-07-15 출간
카테고리
인문
책소개
참된 듣기란 무엇인가 세상 밖이 아니라 우리 안으로 돌아가는 길...
가격비교

 

소리가 중요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찾기 위해 태초의 근원으로 거슬러 올라가 봅시다. 우리는 자궁에서 수정되어 성장을 시작할 때 청각기관이 가장 먼저 발달합니다. 태아가 0.9mm일 때 기본적인 귀가 발달하고 수정된 지 135일이 되면 달팽이관이 완성됩니다. 물론 양수 속에 있기 때문에 공기의 파동을 통해 소리를 들을 수 없지만 뼈를 통한 진동으로 소리를 감지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청각기관이 가장 먼저 발달하는 이유는 양수 속에서 보거나 만지거나 맛볼 수 없고 가장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이 바로 진동, 소리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태아는 소리를 통해 뇌가 자극 받고 정서적인 변화를 경험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태아가 뱃속에서 엄마의 목소리를 들을 때 엄마가 내는 소리의 울림이 척추에서 꼬리뼈로 전달되는데요. 이 때 태아는 엄마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꼬리뼈 쪽에 귀를 갖다 댄다고 합니다. 이 때 나는 진동 소리는 '옴-' 하는 소리에 가깝습니다. 이를 두고 세상에 태어난 후에 가장 먼저 내는 소리 엄, 옴, 엄마, 마 등이 이 진동소리에서 나왔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언어는 달라도 '엄마'를 지칭하는 단어가 비슷한 것을 보면 이러한 근원적 이유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근본적으로 소리에 많은 영향을 받아왔습니다. 다른 사람과 말소리를 통해 감정을 소통하고 음악을 듣고 영감을 받기도 하고 자연의 소리에 정화되기도 합니다. 물론 식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식물에게 '사랑해'라고 이야기를 하면 더 잘 자란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또 예전에 화제가 되었던 책 '물은 답을 알고있다'에서도 실험을 통해 소리의 중요성을 검증했죠. 실험은 간단합니다. 컵 여러 잔에 물을 떠 놓고 한 쪽에는 짜증, 화남, 분노, 미움 등 부정적인 단어를 들려줍니다. 다른 한 쪽에는 기쁨, 희망, 사랑 등 긍정적인 단어를 들려줍니다. 이 물을 얼려서 결정을 관찰하면 긍정적인 단어를 말한 쪽의 결정이 더 아름답습니다. 이처럼 생명을 가진 것은 듣기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생물학적이고 물질적인 것 외에도 소리는 영적으로도 영향을 많이 미치는데요. 특히 종교에서 소리는 신과 통하거나 영적 체험에 이르는 수단으로 많이 언급되곤 합니다. 불교를 예로 들어 볼까요. 티켓 불교에서 사후세계를 다룬 '사자의 서'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는 티벳어로 '바르도 퇴돌'이라고 하는데요. 그 뜻을 풀이하면 '죽음과 재탄생 사이에서 듣기를 통해 영원한 해탈에 이르기'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만물에 우주가 있다. 모든 소리에 귀 기울임을 통해 해탈에 이르라는 의미이지요. 기독교의 경우를 볼까요. 창세기에 보면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생겼다'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고 하면서 소리를 통해 세상이 창조되었다고 이야기합니다. 또 소리내어 기도하라, 기도를 통해 신의 목소리를 들으라고 합니다. 이처럼 영적인 측면에서도 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소리는 생명체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생명체는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청각의 최소한의 기능만 사용하고 보는 것에 더 익숙하고 그것을 중시합니다. 게다가 번잡하고  피곤한 생활 속에서 너무 많은 소음에 노출된 탓에 소음을 더 큰 소음으로 해결하려 하기까지 합니다. 웅성거리는 주변 잡음이 듣기 싫어 더 시끄러운 음악을 듣는 경우가 바로 그런 것이겠죠.

 

최근 아침에 새 지저귀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가만히 벤치에 앉아서 바람 소리, 바람에 나뭇가지 부딪히는 소리에 귀 기울여본적 있으신가요? 혹은 자신의 심장 소리, 내면의 소리를 들으면서 명상해 본 적은 있나요?

 

오늘은 이러한 작은 소리에 집중하면서 '잃어버린 듣기 능력'을 되살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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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이야기하는 심리학자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Author : MFG Inc mfg / Date : 2015.03.04 17:57 / Category : PEOPLE/이주의 책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용기를 이야기하는 심리학자, 알프레드 아들러




 알프레드 아들러(Alfred Adler)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심리학자입니다. 다소 낯선 이름이지만 프로이트, 융과 더불어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일컬어진답니다. '심리학'이라는 단어만 보고 겁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아들러의 심리학은 펜을 내려놓고 편하게 기대어 앉아 책을 한 장씩 넘기는 것만으로 충분하거든요. '인생의 의미는 자기 자신이 정하는 것이다', '지금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가' 소제목을 놓고 보면 꼭 자기계발서 같네요. 제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적이 한 명도 없다는 것은 그다지 바람직한 상황이 아니다'라는 문장이었습니다. 적이 없으면 좋은 거 아닌가요? 아들러에게서 그 이유를 들어보도록 합시다.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저자
기시미 이치로 지음
출판사
살림 | 2015-01-15 출간
카테고리
인문
책소개
일생에 한 번은 아들러를 만나라![미움받을 용기]의 원전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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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인의 평가에 연연하지 말라는 충고는 자기계발서의 영원한 화두입니다. 하지만 어디 그게 쉬운 일인가요. 우리들은 학교나 회사에서 매일 만나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거리에서 스쳐지나가는 이들의 시선까지 신경쓰기 마련입니다. 미움받기 싫어 원치 않는 여행에 따라가고 무리한 부탁도 웃으면서 덥석 떠안습니다. 적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아들러는 적을 만들지 않기 위해 자기 자신을 포기할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열 명의 사람이 있다면 내가 무슨 짓을 해도 날 좋게 바라보는 두 명이 있고, 반대로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백안시하는 사람이 두 명 있습니다. 나머지 여섯 명은 행동에 따라 나에 대한 평가를 달리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단 두 사람을 위해 라이프 스타일을 송두리째 바꿔야 하는 걸까요? 아들러는 그럴 필요 없다고 단호하게 말합니다.

 사람들에게는 저마다의 라이프 스타일이 있는데 적이 하나도 없다는 것은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포기하고 타인에 맞추기에 급급하다는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곧 죽어도 도저히 좋아할 수 없는 한 사람을 떠올려 봅시다. 그 사람을 미워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물론 여러가지 이유를 들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사람에게도 그가 무슨 짓을 해도 좋아해주는 두 사람과, 당신을 포함해 그를 탐탁지 않게 여기는 두 사람, 갈대와 같은 나머지 여섯 사람이 존재합니다. '나는 타인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살고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문장 역시 비슷한 맥락입니다.


▒트라우마는 '인생의 거짓말'이다

 아들러는 사상 차이로 인해 프로이트와 결별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들러는 트라우마를 가리켜 '인생의 거짓말'이라 여겼기 때문입니다. 트라우마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에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개념입니다. 물 공포증에 시달리는 아이를 놓고, 프로이트는 과거 물에 빠진 경험이 트라우마가 되어 공포증을 일으킨다고 분석합니다. 얼핏 들으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 같습니다. 하지만 아들러는 모든 신경증의 원인을 트라우마라고 가정할 경우 신경증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 봅니다. 아무리 카우치 요법을 통해 무의식을 이끌어낸다 해도 과거의 사건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프로이트가 원인론적 관점으로 바라본다면 아들러는 목적론적 관점으로 사물을 바라봅니다. 목적론은 과거의 사건이 원인이 되어 특정 문제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그 사건으로 인해 지금까지 숨겨져 왔던 라이프 스타일이 분명하게 드러난다는 견해죠. 목적론으로는 동일한 환경에서도 다른 모습으로 자라는 아이들에 대해 설명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의 심리학

 <꿈의 해석>으로 대표되는 프로이트의 저서와 비교하면 이 책은 잘 읽혀도 너무 잘 읽힙니다. 이는 저자인 기시미 이치로가 아들러 심리학을 쉽게 풀어쓴 탓도 있지만 실제 아들러 심리학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책을 읽다 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말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따라서 아들러의 심리학은 단순히 이해하고 넘어가는 데 그치지 않고 몸소 실천할 것을 전제로 합니다. 융의 집단무의식, 프로이트의 초자아 등은 '인간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가'에 대한 답을 내렸다면 아들러의 심리학은 '그래서 인간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제시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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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개인심리학, 기시미 이치로, 독서, 심리학,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알프레드 아들러,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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