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투성이 인간의 성공경영법 <경영은 이렇게 하라>

Author : MFG Inc mfg / Date : 2014.11.21 11:18 / Category : PEOPLE/이주의 책

경영은 이렇게 하라

위기를 용수철로 삼는 사업지략가 쓰보우찌 하시오의 백전백승 경영법


 

 

사세보중공업을 비롯해 위탁받은 100여개의 도산기업을 모두 재건하는 데 성공한 일본의 성공기업가 쓰보우찌 히사오. 그는 냉철하게 경영을 분석하는 매서운 눈초리로 '흡혈귀', '악덕재건꾼'이라는 욕을 먹으면서도 '도산기억을 일으키는 마술사', '기적을 부르는 사나이' 등으로도 불렸습니다. 당시 일본 제일의 오너경영자로 돈이 넘쳐 흐르는데도 20년에서 50년은 더 된 낡아빠진 헌집을 이리저리 옮겨다니고, 쓸데없는 곳에 드는 비용은 1엔이 아까워 인색하기 짝이 없었지요. 모순투성이 인간이라고 불릴 정도였으니까요. 중요한건 이 이야기는 30년도 더 된 옛날 이야기라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쓰보우찌 하시오의 필승 경영법을 담은 나이또 구니오 저서의 「경영은 이렇게하라는 이미 절판된지도 꽤 되었을 정도로 케케묵고 오래된 책입니다.(당시 책의 정가는 3천원~3천500원이었네요!) 책이 초판된 이후부터 30년도 더 된 오늘날 이 책이 우리에게 전하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언제나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성공과 실패, 좌절과 극복을 가르는 원칙과 진리는 같다고 합니다. 중요한건 사람이 변한다는 것이죠. 책이 쓰여졌던 당시나 지금이나 언제나 경제는 위기라고 하고, 사람들은 살기 어렵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수백 개의 도산기업을 다시 세우고 경영혁신의 붐을 이뤄낸 인물이라면, 지금의 오늘날에도 이 위기를 타파할 어떤 비결이나 비책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

 

 

1. 멍청이 관리자를 배제하라

멍청이 관리자는 져도 그만 이겨도 그만이라는 근성에 물들어 있다. "한 사람의 멍청이 관리자가, 한 사람의 부장이 회사를 망하게 하고, 휘하의 부하를 모두 망쳐버린다. 그래서 멍청이 관리자는 부하들에게 필요없으니 꺼져 달라는거야! 그것이 오늘의 포인트지"

 

2. 회의에서 말하지 않을거면 나오지도 말라

회의에서 발언하지 않은 사람은 무능한 사람으로 간주해 이후부터는 부르지도 않는다. 회의야말로 생존경쟁의 무대인 것이다. 쓰보우찌가 사세보중공업의 경영재건을 맡았을 당초에도 이런 일이 있었다. 부과장회의에 출석했던 이사가 쓰보우찌의 질문에 대답을 못해 쩔쩔매다가 끝내는 부장에게 SOS, 부장은 부장대로 과장에게 도움을 청했다. 쓰보우찌는 크게 나무랐다. "답변에 어려움이 없도록 국장이나 부장, 과장을 줄줄 데리고 다니는 꼴은 용납안돼. 자기 힘으로 대답도 못하는 사람은 비싼 여비를 쓰고 회의에 나와선 안되는 거야."

 

3. 철저한 자급자족 체계 딱 열심히 일 한만큼만 누려라.

 

4. 진정한 공평이란 사람에게 차등을 두는 것이 맞다

일을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이 같은 대우를 하는 것이 불공평한 것이다. 경영자란 때로는 냉혹해져야 한다.

 

5. 스스로를 엄하게 생각하라 "나는 불가능한 것이 없다."

 

6. 물끄러미 일하는 현장을 보면 일하는 30%가 된다.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누가 일을 할 수 있고, 못하고 안하는지를 현장을 통해 파악한다.

 

 

쓰보우찌 하시오의 경영관과 가치관은 몇십 년이 더 지난 오늘날에도 여전히 날이 서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중요한건은 기업은 모양이 아니라 알맹이로 승부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하시오는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기업의 규모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치 라면의 본질이 면발인 것처럼 말이죠. 아무리 국물이 맛있어도 면발이 없다면 라면으로 부를 수 없는 것입니다.

이처럼 기업도  본질이 있어야 알맹이가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인데, 하시오는 기업의 본질을 가치관으로 생각했습니다. 직원 모두가 동일한 가치관을 따라 한 마음으로 일하는 것. 이것이 바로 가치관 경영이자 장수기업의 비법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상 매뉴팩처링이었습니다.

 

Tags : CEO, 경영은 이렇게하라, 경영전략, 경영지도사, 경제위기, 나이또구니오, 성공 CEO, 성공의 비밀, 쓰보우찌, 쓰보우찌 히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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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팩처링의 새로운 시작, 윤전 인쇄 현장으로!

Author : MFG Inc mfg / Date : 2014.11.20 09:29 / Category : MFG Inc/히스토리

매뉴팩처링의 새로운 시작, 윤전 인쇄현장 살펴보기


 

잡지 2만부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알린, 2012년 1월 첫 공식 Manufacturing의 인쇄 현장은 어땠을까요? 오늘 소개할 곳은 매뉴팩처링의 신년호부터 현재까지 고품질 인쇄기술로 쫀쫀한 매뉴팩처링을 인쇄하고 있는  타라티피에스 윤전인쇄소 현장이랍니다. 국내 최대 인쇄소라 불리는 윤전 인쇄 현장과 생생한 매뉴팩처링의 탄생기를 살펴보겠습니다.

 

인쇄소의 내부 전경입니다. 딱딱하고 차가워 보이는 기계들 사이로 앙증맞은 현수막이 붙어있네요. 인쇄소 현장의 규모도 크고 복잡하지만 중앙에 들어앉아있는 기계도 규모가 엄청납니다! 

 

 본격적인 표지 인쇄에 앞서 핀이 맞았는지 여부를 살펴보고 있네요. 잡지는 기사도 중요하지만 광고도 빼놓을 수 없는 요소죠. 광고나 기사 이미지가 깔끔하게 잘 나왔는지 깨진 곳은 없는지 아주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답니다. 혹여나 중간에 잘못된 점이 있다면 즉시 인쇄를 중지시켜야하기 때문입니다.

 

 윤전용 용지가 걸려 있습니다. 핀란드산 용지 여러 롤을 사용하게 되는데요. 매뉴팩처링은 '종이'를 사용합니다. 부디 잘 읽히고 잘 넘어가는 잡지가 되기를~

 


 잡지가 650rpm으로 고속 인쇄되고 있습니다. RPM이 분당 회전수를 뜻하니까 1분당 무려 650번씩 회전하며 잡지가 인쇄되는 것이겠네요. 굳이 동영상으로 확인하지 않아도 사진상에서 얼마나 빠른 속도로 인쇄되고 있는지 알 것 같아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지 않으신가요? 슉슉슈슈슉~

 

 인쇄와 동시에 잡지 모양이 되도록 접히기 시작합니다. 이런거 대체 누가 발명했을까요?

 

 그리고 잡지가 책모양으로 접히기 위해 아주 약한 칼집을 내줍니다. 물론 이것도 엄청난 속도로요. 샥샥샤샤샥~

 

잡지는 접힌 상태로 컨베이어를 통해 차곡차곡 이송됩니다. 언뜻 잡지의 모양이 보이는 것도 같아요!

 

페이지수에 맞춰 접힌 잡지가 자동으로 묶음단위로 쌓이면 기계가 벤딩처리를 합니다. 낱장의 페이지들이 책처럼 이어지도록 단단히 붙여주는 거죠.

 

 마지막으로 로봇이 켜켜이 잡지를 쌓고, 잡지가 배송중 상하지 않도록 겉종이를 덧대어 포장합니다. 이 와중에 세분의 기장님들은 계속해서 인쇄 품질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2만부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 매뉴팩처링

 2013년 7월 공사완료된 매뉴팩처링의 유·무가 판매 빛 발송부수는 총 1만 8천 536부. 약 2만여 권에 달하는 매뉴팩처링이 많은 발행부수임에도 정확하고 신속하게 만들어 낼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바로 현대 최신 인쇄 기술과 잡지를 사랑하는 잡지인들의 열정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겠죠?^^

2편에 걸쳐 나눠본 월간 기계기술과 매뉴팩처링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인쇄소 현장! 조금은 잡지인쇄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셨길 바라며! 이상 매뉴팩처링이었습니다.
 

 

Tags : Manufacturing, 매뉴팩처링, 윤전인쇄소, 잡지 신년호, 잡지발행, 잡지인쇄, 제조전문지, 타라티피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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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기술의 인쇄현장은 어땠을까?

Author : MFG Inc mfg / Date : 2014.11.19 09:25 / Category : MFG Inc/히스토리

월간 기계기술의 인쇄현장은 어땠을까? 


 

 

오늘날의 Manufacturing이 존재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74년 이래로 꾸준히 발행되어온 월간 기계기술 덕분이겠지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최초의 월간 기계기술은 어떤 모습으로 인쇄되었었을까요? 비단 월간 기계기술뿐 아니라 몇백 장에 달하는 두꺼운 잡지들은 대체 어떻게 인쇄될 수 있는 것인지! 월간 기계기술의 인쇄현장과 Manufacturing의 인쇄현장을 2편으로 나눠서 보여드릴까합니다.

먼저 월간 기계기술의 인쇄현장으로 GOGO~!

 


월간 기계기술은 인쇄 상태가 좋다는 평을 많이 들었답니다. 비결은 두 가지! 첫번째는 최고급 시설에서 인쇄를 한다는 것. 두번째는 기계로 잡을 수 없는 부분을 철저한 감리 과정으로 극복하는 것이었지요. 이 부분은 종이가 투입되는 과정인데요. 종이가 거의 붕 뜬 상태로 날아가버린답니다. 종이 양도 엄청나지만 속도도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 민감한 장치들이 많이 사용됩니다.

 


월간 기계기술에 사용됐던 인쇄기는 하이델베르그라는 최고급 5도 인쇄기였습니다. 이 긴 구간을 종이가 비행기 처럼 빠르게 지나가며 인쇄됐답니다.

 


인쇄 중간에는 ''이라는 것을 교체합니다. 빠른 시간에 잡지를 찍기 위해서 밤샘을 하는 고된 작업의 연속이지요.


 


월간 기계기술의 일부페이지가 인쇄되어 나왔네요. 당시만해도 컬러페이지와 흑백페이지가 뒤섞인 잡지였답니다. 오늘날의 Manufacturing과 비교하면 정말 많은 부분이 달라졌네요.

 

 잡지 인쇄속도가 과연 얼마나 빨랐는지 동영상으로도 살펴볼까요?

 

 

예쁘게 인쇄가 완료된 페이지는 사람이 직접 한장 한장을 꼼꼼하게 감리합니다. 혹시 티끌이라도 있는지, 색이 다르지는 않은지 잘못된 부분이 있지는 않은지요.^^ 어떤 잡지사보다도 잡지에 공을 들이는 짠~한 잡지. 이렇게 만들어지는 잡지는 2012년 1월부터 그 역사와 정성을 그대로 이어받아 Manufacturing으로 다시 태어난답니다.

다음편에서는 더 진화된 매뉴팩처링 잡지의 인쇄현장을 살펴보도록 할게요!


 

Tags : 월간기계기술, 인쇄소, 인쇄현장, 잡지발행, 잡지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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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년의 지혜를 뛰어넘는 법 <내가 알고 있는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Author : MFG Inc mfg / Date : 2014.11.18 10:30 / Category : PEOPLE/이주의 책

내가 알고 있는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5만년의 직장생활과 3만년의 결혼생활동안 축적된 삶의 지혜를 귀띔해 주는 책


 



내가 알고 있는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저자
칼 필레머 지음
출판사
토네이도 | 2012-05-12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라이브러리 저널]이 선정한 2011년 최고의 책" 8만년의 ...
가격비교



 내가 알고 있는걸 당신도 알게된다면? 왠지 책의 말머리부터 내용을 짐작할 만한 책입니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입니다. 물론 지금 이 시기에도 행복이나 부의 축적, 성공 같은 비결을 담은 정형화된 자기계발서는 수백 수천권도 더 찾아볼 수 있는데요. 다만 이 책이 다른 자기계발서와 다른 점이 있다면 1천 5백여명의 60~70세 이상 노인들을 찾아가 그들의 경험담과 지혜를 엮어 담은 책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이 살아온 삶의 시간이 총 8만년, 그중에서 직장생활이 5만년이고 결혼생활이 3만년이라고 합니다. 책의 제목처럼 이 수만년의 시간동안 더해진 지혜를 지금 우리의 삶에 적용한다면 노년이 됐을때 조금 덜 후회하는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싶네요. 물론 이 책에서 소개되는 내용들이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이야기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들여다보자구요. 우리는 그 당연한 조언들을 얼마나 잘 지키고 있을까요?

 

① 행복한 결혼생활에 대한 조언

비슷한 사람을 만나라. 결혼 상대로 가치관과 태도 등이 비슷한 사람을 만나라. 무엇보다 자기자신의 틀에 맞게 상대방을 변화시키려는 것은 금물이다.

설렘보단 우정. 설렘도 가슴 뜨거운 사랑도 언젠가는 변하게 된다. 순간의 설렘보다는 길게 지속될 수 있는 진정한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을 만나라

남녀는 반반씩 내놓는 것이 아니다. 상대방에게 얻는 것보다 많이 주려고 노력해야 한다.

대화는 두 사람을 이어주는 끈이다. 최대한 수다쟁이가 되라. 물론 둘 다 수다쟁이가 되기 어렵다면 한 사람만 수다쟁이가 되도 괜찮다.

 

② 만족스러운 직업을 위한 조언

 내적인 보상을 바라라. 단순히 물질적인 보상이 아닌 일에 대한 즐거움을 보상으로 찾아라.

일을 포기하지 말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사람은 평생 일해야하는 존재다. 일을 포기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나쁜 직업이라도 최대한 활용하라. 살다보면 악질 사장이나 불리한 조건의 직장을 만나게 될 수도 있다. 그래도 그 안의 경험을 최대한 활용해서 자신에게 거름이 되는 양분으로 사용하라

 

③ 성공적인 아이 양육을 위한 조언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라. 지금 당신의 아이가 어릴 때일수록 최대한 많은 시간을 보내라.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이라도 드러내지 말라. 열 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이 없겠지만, 사람이라면 같은 자식이라도 편애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편애를 해도 모르게 해라.

몸에 든 멍은 지워지지만 마음의 멍은 남는다. 아이를 혼낼 때도 최대한 사랑과 훈계로 다스려라.

 

④ 나이드는 것에 대한 조언

나이가 든다는 것은 꽤 나쁘지 않은 일이다. 노년의 시간은 더 성숙해진다는 것을 의미하며, 또 다른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다.

100년을 써야할지 모르니 몸을 많이 아껴라. 대부분 젊었을 때 사람들은 "살아봤자 얼마나 오래살겠어?!"라고 말하지만 당신의 몸을 100년동안 써야한다고 생각해보라.

병은 쾌락의 이자다. 몸이 나빠지면 일찍 죽는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병이 든다는 것은 몇 년동안 만성질환으로 고통받다가 서서히 죽어가는 것이다.

 

⑤ 관계를 위한 조언

관계의 끝을 놓지말라. 지금 당신의 관계는 언제 어디서 다시 이어질지 알 수 없다.

후회할 일을 만들지 말라. 항상 정직하게 행동하라.

기회가 묻거든 "네"하고 대답하라.

여행을 많이 다녀라.

하고싶은 말은 지금하라.

 

⑥ 인생을 현자처럼 사는 방법

삶은 정말 짧다는 것을 인지하라. 중요한 일은 지금 바로 시작하라.

행복은 조건이 아닌 선택이다. 사람들은 행복해져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걱정은 시간을 낭비한다.

믿음을 가져라. 믿음이 있는 삶은 위로를 받고 행복해질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본문을 짧게 요약하고 이주의 책 소개를 마칠까합니다. 저자는 52년 동안 결혼 생활을 해온 노부부에게 행복하냐고 물었는데요. 돌아온 답변은 "그렇다"였습니다. 이유를 물은 저자에게 노부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나와 제일 친한 친구와 결혼했다."

 

사랑도 중요하지만 남녀간 우정을 쌓을 수 있는 관계를 만나는 것이 오랫동안 행복할 수 있는 비결이라는 것입니다. 뜨거운 사랑과 열정, 헌신만을 외치는 현대인들에게 조금은 색다른 시선으로 관계를 바라보는 계기가 될 수 있을까요?^^ 이상 매뉴팩처링이었습니다~

 

Tags : 결혼대상, 결혼생활, 관계, 나이드는것, 내가 알고있는걸 당신도 알게된다면, 인생, 자기계발서, 직업조언, 칼필레머,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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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1974, 월간 기계기술에서 Manufacturing까지

Author : MFG Inc mfg / Date : 2014.11.17 16:37 / Category : MFG Inc/히스토리

Since 1974, 월간 기계기술에서 Manufacturing까지


 

최초의 기계 전문지, 산업에 기여하자는 미션

(주)기술정보는 1974년 10월, 우리나라 최초로 기계분야 전문잡지 '월간 기계기술'을 펴냈습니다. 1974년부터 지금까지 38년동안 우리나라의 기계산업 분야 종사자들의 손을 거치며 구독되고 있습니다. 기계기술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월간 기계기술을 봤을 정도로 오랜 전통과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갖고 있습니다. 회사명도 '기술정보'이듯 저희는 기계와 기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그 정보는 '잡지'라는 검증된 질 높은 컨텐츠를 기본으로 합니다.

'단순 영리만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유관 산업 분야 중,소기업 및 독자를 대상으로 혁신적인 홍보 수단, 양질의 정보 및 상호 교류의 장을 제공하여 대한민국 기계산업 발전에 기여한다'라는 새로운 기업 미션(Mission)을 설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저희가 운영하는 웹 사이트 ENGINEERING INFORMATION(http://www.ei.co.kr/)에서도 무료로 모든 컨텐츠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Since 1974, 대한민국 엔지니어링 리더의 선택 Manufacturing"


연혁 

 

㈜기술정보(Engineering Information Co., Ltd)


대표 이영희(Young-Hee Lee)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3가 55-20 에이스하이테크시티 3동 206호
3-206, ACE-HIGHTECHCITY, 55-20, MULLAE-DONG, YEONGDEUNGPO-GU, SEOUL, KOREA
TEL +82+2)3439-0011 FAX +82+2)3273-0988,0989


Tags : SIMTOS, 기계기술, 기계전문지, 기술정보, 기술정보 연혁, 매뉴팩처링, 심토스, 월간 기계기술, 제조산업 전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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