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호 - 시제품 제작, 쾌속조형에 맡겨 보시죠

Author : MFG Inc mfg / Date : 2015.03.04 18:08 / Category : STORY/그땐 그랬지


그땐 그랬지>>2012년 1월호 Manufacturing

"시제품 제작, 쾌속조형에 맡겨 보시죠"



안녕하세요. 매뉴팩처링입니다.

'그땐 그랬지'는 과거 Manufacturing 기사를 한 번 더 상기시켜 주는 코너입니다.

최근 기사와 연결시키면서 제조 분야의 상황과 기술이 얼만큼 바뀌고 발전했는지 비교해 보자는 취지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기사는 2012년 1월호에 게재되었던 '시제품 제작, 쾌속조형에 맡겨 보시죠'라는 기사입니다. 

쾌속조형, 요즘 익숙한 용어로 이야기한다면 3D 프린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당시 3D 프린팅 기술이 등장하던 초기에는 주로 시제품 제작에 쓰였습니다. 

3D 도면을 STL 혹은 SLC 파일로 바꾸면 바로 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고

절삭가공으로 가공하기 어려운 복잡한 형상의 제품도 한 번에 만들 수 있다는 특징 때문에 혁신적인 기술로 

받아들여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기술이 등장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점도 있었습니다. 

이 기사에서도 재료를 쌓아 만드는 방식 때문에 강성이 약했고,

 이는 또 계단현상으로 인해 표면 거칠기가 좋지 않다는 문제로 이어졌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 프린팅할 수 있는 재료에 제한이 있다는 것도 단점으로 작용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2015년 현재 3D 프린팅은 많은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3D 프린터 메이커들은 단순히 시제품 제작에 그치지 않고 양산이 가능한 3D 프린터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 3D 프린터 기술이 공작기계와 결합하여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킨 솔루션이 한 전시회에서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프린팅 속도 단축, 프린팅 가능한 소재 확장, 강성이나 표면조도 향상 등 품질 강화 등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3D 프린터가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가격대도 많이 낮아졌고요. 


이에 매뉴팩처링에서는 2015년 5월호 게재를 목표로 '3D 프린팅 특집' 기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3D 프린팅 가능한 소재가 다양해짐에 따라 금속 3D 프린터와 플라스틱 3D 프린터로 분야를 나눠

그 솔루션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또 3D 프린팅을 이용한 작업에 빠져서는 안될 핵심인 3D 프린팅 관련

소프트웨어도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후에 3D 프린팅 특집 기사와 과거 2012년 1월 당시의 쾌속조형 기사를 비교해 보면 

더욱 격세지감을 느낄 수 있겠네요. 

혹시 미리 이 기사를 읽고 싶으신 분은 '시제품 제작, 쾌속조형에 맡겨 보시죠' 링크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3D 프린팅 관련 기사는 매뉴팩처링 홈페이지에서 키워드를 검색하시면 더 많은 기사를 접할 수 있습니다.

5월호에 게재될 '3D 프린팅 특집'기사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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